Korean
넌 아무 말 없었지 그걸로 끝이었지
나 역시 말이 없어 그걸로 우린 끝이 돼 버린 아까 전 아직 선명하던
여름 햇살은 덥고 온몸엔 열이 나고 난 어지러워
난 조금 정신 없어 뭔가 시원한걸 마셔
너 땜에 다친 마음이 아파 뜨겁게 데인 기억들이 아파
마침 부엌의 하얗고 차가운 우유를 봤어 어떡할까?
Hmm My MILK 데인 맘에 붓죠 맘에 붓죠 맘에 붓죠 My MILK 데인
Hmm My MILK 베인 맘을 적셔 맘을 적셔 맘을 적셔
My MILK 베인 Ma Ma Ma MILK 베인 맘 맘에 MILK
칭칭 벨이 울리고 나면 블링블링 반짝이는 아침의
세상은 나른하지만 내 맘 끓는 건 누가 알겠니
칭칭 벨이 울리고 나면 블링블링 반짝이는 ahh~!